언론에 비친 센추리21코리아
워시엔조이, 창업리더십센터와 상가개발 독점 업무협약 체결 언론사명 : 중앙일보, 등록일 : 2017-10-19

 

㈜코리아런드리는 자사의 셀프 코인 빨래방 브랜드 ‘워시엔조이’의 효과적인 상권 개발을 위해 주식회사 창업리더십센터와 최근 상권 개발 독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창업리더십센터는 다국적 부동산 기업 센추리21과 부동산 컨설팅 기업 ERA를 기반으로 설립된 회사다.
 
코리아런드리는 셀프빨래방 워시엔조이를 전국 240여 개 운영하고 있는 세탁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창업리더십센터는 센추리21과 ERA의 부동산 전문 서비스를 기반으로 예비 창업주에게 보다 전문적인 부동산 컨설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이번 협약으로 코리아런드리는 창업리더십센터의 데이터 분석 기반 상권 분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창업리더십센터의 상권 분석 서비스는 거래 사례 정보가 매일 업데이트 되어 서비스 이용자가 상권 개발을 합리적으로 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양사는 이번 협약 전에 공동으로 LSS(Location Secure System)상권개발 시스템 개발을 진행한 바 있다. LSS에는 상권 접수부터 점포 계약까지 표준화된 매뉴얼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리아런드리 측은 “LSS와 더불어 창업리더십센터의 데이터 분석 기반 상권 분석 서비스를 이용함에 따라 워시엔조이의 상권 개발 경쟁력이 더욱 강화되었다”며 “코리아런드리는 워시엔조이로 가맹사업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워시엔조이 창업 희망 점주들이 보다 가성비 좋은 상권에서 창업할 수 있도록 전문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워시엔조이 셀프빨래방 창업 시 세탁 장비를 판매할 뿐 별도의 가맹비는 받지 않고 있다는 것이 코리아런드리 측 설명이다. 코리아런드리에 따르면, 이번 업무 협약으로 워시엔조이 창업 시 상권 개발은 창업리더십센터에서 진행하며 그에 따른 비용은 예비 창업자를 대신해 코리아런드리 측이 지불한다.
 
한편 워시엔조이는 업계 단독으로 매주 심도있는 창업세미나를 개최하여 예비창업주에게 셀프빨래방 사업에 대한 비전과 기초지식, 창업비용 및 브랜드 경쟁력을 안내한다. 창업세미나 사전예약 및 자세한 정보는 워시엔조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문보기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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