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비친 센추리21코리아
1인가구 많은 서울 관악구, 원룸 임대수익률 1위 언론사명 : 한국경제신문, 등록일 : 2016-04-07

원룸시장 분석

서울에서 원룸주택 임대수익률이 가장 높은 곳은 관악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부동산프랜차이즈 센추리21코리아가 지난해 1월부터 올 2월까지 관악구에서 매매된 단독주택(다가구 포함)의 거래가격을 분석한 결과 평균 매매가는 6억7000만원이었다. 계약면적 40㎡ 이하 원룸의 임대료는 보증금 2200만원에 월세 33만원이었다. 관악구 원룸주택의 세전 예상수익률은 7.3%로 서울 25개구 중 가장 높았다. 이는 서울 평균(5%)보다 2.3%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관악구의 1인 가구 비중이 40.6%로 서울에서 가장 높다. 서울대를 중심으로 한 학생과 취업준비생, 2호선 라인의 직장인, 신림역 주변 상권 종사자까지 다양한 싱글족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김혜현 센추리21코리아 전략기획실장은 “임차 수요가 풍부하고 매매가는 저렴해 주택임대사업지로 매력이 높다”고 말했다.

관악구는 신림동, 봉천동, 남현동 등으로 나뉜다. 신림동은 2호선 신림역과 신대방역이 포함돼 있다. 봉천동은 봉천역과 서울대입구역, 낙성대역에 걸쳐 있다. 지하철 2호선 라인은 강남, 을지로, 구로 등 오피스 지역을 통과하고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건국대 등 서울의 주요 대학을 두루 지나는 노선이어서 임대 유망노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원문보기 : [ 한국경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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